울산교통사고변호사|교차로 좌회전 중 발생한 치상사건과 증거·합의가 남긴 결과

울산교통사고변호사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 사례 자료 1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치상사건의 증거와 대응 사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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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치상사건의 증거와 대응 사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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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치상사건의 증거와 대응 사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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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치상사건의 증거와 대응 사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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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치상사건의 증거와 대응 사례 (5/5)

 

 

기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사건번호: 2026고단100116

선고일: 2026년 5월 19일

죄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결과: 피고인을 벌금 300만 원에 처한다.

선고형·처분내용: 벌금 300만 원,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 유치, 상당 금액 가납 명령

어떤 사고였나 — 사고 발생과 초기 대응의 흐름

이 사건은 2026년 1월 9일 오전 출근 시간대에 부산 수영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피고인이 운전하던 승용차의 전면 범퍼 부분이 상대방(피해자)과 접촉하여 피해자는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직후 피고인은 즉시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 및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 119와 112에 신고하고 구급차를 요청하였으며 차량을 그대로 정차한 채 현장을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는 교차로 인근의 CCTV와 주변 상가·도로의 영상이 남아 있었고, 이 영상은 사고 직후 피고인의 정차와 신고 행동, 피해자 상태 확인 장면을 담고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진단서와 입퇴원 확인서, 치료기록은 피해 상해의 정도와 치료기간을 보여주었습니다.

형사문제가 된 지점 — 법적 쟁점은 무엇이었나

공소 사실의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피고인이 사고를 인식한 뒤 현장 이탈이나 구호조치 의무 불이행을 했는지 여부, 둘째 사고 당시 운전행위가 단순 과실인지 위험운전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는지, 셋째 사고와 피해자의 상해 사이의 인과관계 및 과실의 정도였습니다. 피고인 측은 음주·과속·난폭운전 등 위험운전행위가 전혀 없었고, 사고 직후 적극적으로 구호조치 및 신고를 했다는 점을 주요 주장으로 삼았습니다.

중요한 객관증거들 — 왜 이 자료들이 핵심이었나

이번 사건에서 변호인이 가장 먼저 점검하고 정리한 것은 객관증거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자료들이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 교차로 인근 CCTV와 사고현장 영상: 사고 순간의 충돌 양상, 차량의 정차 여부, 운전자의 현장 행위(하차·피해자 확인·신고) 등이 담겨 있었습니다.
  • 119·112 신고 접수 기록: 신고 시각과 호출 내용은 사고 직후의 대응 사실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 피해자의 진단서·입퇴원기록·의료기록: 피해자의 상해 정도와 치료기간(약 10주)을 확인시켜 주는 자료였습니다.
  • 자동차 종합보험 지급내역 및 합의서·형사합의금 지급 증빙: 피해회복의 정도와 피해자 처벌불원 의사 표시를 뒷받침했습니다.
  • 피고인의 운전경력·재직증명서·봉사활동·탄원서 등 정상자료: 초범·장기간 무사고 경력과 사회적 신뢰도를 보여주는 자료였습니다.

이 자료들은 각각 사고 당시 피고인의 인식과 조치, 피해의 중대성, 피해회복 노력, 그리고 양형자료로서의 기능을 했습니다. 특히 CCTV와 신고기록은 피고인이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변호인의 실제 주장과 그 근거

변호인은 의견서와 최후변론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주장했습니다. 첫째, 사고는 출근 시간대의 혼잡과 1차선 정차 차량으로 시야가 제한되는 환경에서 발생한 일회적 과실사고라는 점, 둘째 피고인은 충돌 직후 즉시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 상태를 확인하고 119·112에 신고하는 등 필요한 구호조치를 했다는 점, 셋째 음주·과속·난폭운전 등 위험운전 행위는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CCTV의 정지·하차 장면, 신고 접수 기록, 차량 정차 위치 사진, 피해자의 치료기록, 자동차 보험금 지급 내역, 그리고 피고인이 제출한 합의서와 형사합의금 지급 증빙으로 뒷받침되었습니다. 또한 피고인의 장기간 무사고 경력과 사회봉사활동·표창 내역, 가족 부양 사정 등은 양형자료로 정리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검찰·법원이 무엇을 문제로 보았나

검찰 단계에서는 사고로 인한 피해의 중대성과 사고 인식 후의 조치 여부가 문제되었습니다. 법원은 본건에서 공소사실에 따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심리하여 최종적으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판결문의 주문은 위에 기재한 바와 같습니다.

결과와 그 의미 — 벌금 300만 원 선고

법원은 피고인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이 판결은 형사처벌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피고인 측은 사고의 일시적·비의도성, 사고 직후의 적극적 구호조치와 119·112 신고, 보험 및 별도 합의를 통한 피해회복(보험금 지급 약 1,700만원 및 형사합의금 8,000만원 등), 초범 및 사회적 기여 자료 등을 양형자료로 제출해 법원의 판단에 소명자료를 제시했습니다. 법원 판결문 전체의 상세한 사실인정과 양형사유는 판결문에 기재된 대로입니다.

왜 이 사건을 사건수행사례로 소개하는가

이번 사건을 사례로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고 직후의 행동과 객관적 영상자료(CCTV, 신고기록)가 사건의 전개와 판단에 결정적 증거로 작용했다는 점입니다. 둘째, 피해회복을 위한 신속한 보험처리와 별도의 합의가 실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셋째, 변호인이 초기에 객관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의견서와 최후변론으로 연결한 점이 사례의 핵심적 대응과정이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인 김현태 변호사는 사건 초기 검토부터 의견서 작성, 추가 증거 확보 지휘, 최후변론서 작성까지 주요 서면을 직접 확인·지휘하며 사건을 총괄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나인은 사건별 집중 수행 원칙에 따라 팀 체제로 CCTV·의료자료·보험자료·합의서 등을 교차 검증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나인의 역할과 준비했던 자료

법률사무소 나인은 다음과 같은 실무를 수행했습니다. 사고 직후 확보 가능한 CCTV 원본의 위치 파악과 영상 확보(녹화본·캡처), 119·112 신고내역 확보, 피해자의 진단서 및 입퇴원기록 수집, 보험금·합의금의 지급 증빙 수집, 피고인의 재직증명서·경력자료·봉사활동 증빙 정리, 탄원서·반성문·가족관계 자료 정리 등입니다. 이러한 자료는 의견서와 최후변론서에 체계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 김현태 변호사는 특히 CCTV 영상의 전후 맥락을 정리하여, 단편 장면만으로 사건을 판단하지 않도록 영상의 전후 흐름을 법원에 설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비슷한 사건이라면 지금 무엇부터 확인·보존해야 하는가

본 사건에서 실제로 중요했던 자료와 대응을 바탕으로 당장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고 직후의 차량 블랙박스·주변 CCTV가 있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원본을 보존하십시오. 영상은 덮어쓰기될 수 있으므로 빠른 확보가 필요합니다.
  • 119·112 신고 접수 기록과 구급차 도착 기록을 확보하십시오. 신고 기록은 사고 인식 및 구호조치 여부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
  • 피해자의 진단서·입원·치료기록을 정리하고 보험금 지급 내역 및 합의서의 사본을 보관하십시오.
  • 사고 직후의 통화내역·메시지·위치정보 등 디지털 자료도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십시오. 기억으로만 말하기보다 객관자료로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합의 진행 시에는 합의서의 문언을 확인하고, 처벌불원 의사 표명 등 형사적 효과가 있는지 변호사와 상의하십시오. 피해자와의 반복적 연락·압박은 피해야 합니다.

마무리와 상담 안내

이번 사건은 결국 사고 당시의 상황, 사고 직후의 행동, 그리고 피해회복 노력 등이 사건의 전개와 양형자료로 연결된 사례입니다. 형사절차가 진행되는 교통사고 사건에서는 초기에 어떤 자료를 확보하고 어떻게 정리하는지가 향후 대응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울산 지역에서 형사 교통사고 대응을 준비하신다면 초기 자료 확보와 CCTV·신고기록의 확인을 우선하시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인 김현태 변호사와 같은 전문변호사와 상담하여 기록 정리와 의견서 작성 방향을 마련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법률사무소 나인은 사건별 집중 수행 원칙에 따라 대표변호사의 직접 확인과 다수의 증거 비교를 통해 사건을 검토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대표변호사와 팀이 초기부터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의견서를 보강했습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수행 사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사건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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